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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가시성 확보로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
선제적인 통합 모니터링 필수 … 애플리케이션 통합 운영 출발점 ‘넷스카우트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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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2일 08:31:49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 홍정표 넷스카우트코리아 이사

[데이터넷] 디지털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디지털 자산을 어떻게 집중하고 활용하느냐는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 중 하나다. 특히 디지털 비즈니스는 하드웨어 시스템은 물론 사람, 서비스, 데이터 등 IT 요소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

따라서 기업의 핵심 자산을 실제로 관리, 인식 및 모니터링 방법의 혁신이 필요하다. 보안 및 네트워크 운영(NetOp·SecOp)을 위한 넷스카우트 조기경보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 고찰의 마지막 편으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운영 고도화 방안을 살핀다. <편집자>

이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세상으로 주도권이 넘어갔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퍼블릭 클라우드와 오픈시프트(OpenShift), PCF(Pivotal Cloud Foundry) 등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운영 변화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가는 상황이다.

물론 애플리케이션의 진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기존의 하드웨어에서 탈피해 운영체제(OS)를 가상화하고, 나아가 하나의 OS에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구성해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서비스의 최소 단위 운영을 제공하고, 독립적인 서비스의 운영 그리고 서로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진정한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가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인프라는 공동 운영, 최소한 단독 운영의 단계를 넘어갔다. 따라서 SaaS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운영 주체까지 혼재돼 있는 현재는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소비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으로 관심사를 옮겨가야 한다.

   

▲ 그림 1_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아키텍처

 

   
▲ 그림 2_넷스카우트 SA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운영 중요성 점점 높아져
우리가 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보자. 간단하게 요약하면 인프라를 구성해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그 위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탑재해 사용자가 활용하게 하는 것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은 동일하다.

이것은 전통적인 구성이나 아니면 클라우드나 가상화를 따른다 하더라도 같은 토대를 가지고 있다. 단지 그것을 운영하거나 구성 또는 관리하는 방법, 기술 운영 방안 및 구현을 위한 기술만 바뀐 것이다.

<그림 1>은 현재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가장 단순하게 표현한 모습이다. 변화의 방향은 애플리케이션이 주도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많은 일들은 수면 아래에 내재화돼 있는 것이다. 산업과 서비스 대상을 불문하고 당분간은 이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IT 운영자들이 수행해 온 일들이 사라질까? <그림 1>에서도 보다시피 일은 없어지지 않는다. 다만 누가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과 그 선택에 따른 결정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기업과 이해 당사자가 있는 서비스 운영에 있어 누가 운영에 대한 최종 책임을 지게 될까? 결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져야한다. 서비스에 대한 제대로 된 감시를 소홀히 한다면 그 피해는 고객과 직원들에게 돌아오며, 최종적으로는 기업에게 모든 책임이 돌아오게 될 것이다.

클라우드가 발전하고, 최근 유행하는 MSA가 더욱 진화하고, 궁극적으로 전 세계가 5G 이상의 세계로 빨라진다고 전통적인 서비스 운영 방법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우아한 백조의 두 다리처럼 더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해야 할 일은 늘어나게 마련이다. 종합적으로 보고, 빨리 감지하며, 선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지 않으면 더 복잡해진 IT 운영 환경, 애플리케이션 주도의 서비스 환경에서 사용자에 대한 만족도와 생산성에 대한 손실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 넷스카우트의 고민이 시작됐고, SA(Service Assurance) 분야를 넷스카우트의 주요 경쟁력으로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 그림 3_넷스카우트 엔지니어스원 서비스 디펜던시 맵

 

   
▲ 그림 4_넷스카우트 엔지니어스원 서비스 대시보드

선제적인 모니터링 방안 도입하고 관리해야
운영의 주체가 달라지고, 더욱 세분화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은 필수다. 또한 실제 사용자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넘어 사용자보다 먼저 알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다양한 사용자 위치와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서 독립적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구조는 이제 더 이상 찾아보기가 힘들다. 동적인 데이터 소스에서 빠르게 문제를 감지해야 하며, 사용자 보다 먼저 찾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우수한 모니터링 방안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MSA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방안을 수용한 기업에서 MSA의 트랜잭션 흐름과 성능 및 장애 감지를 하지 못한다면 어디서부터 고치고 어디까지 찾아야 하는지를 한 눈에 통합적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네트워크상의 트랜잭션 흐름에 대해 과거와 비교할 수 있어야 하며, 트랜잭션 흐름에 덧붙여 성능 저하나 장애 또는 과도한 트래픽의 사용이나 갑작스러운 트래픽 사용 저하 등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넷스카우트 엔지니어스원 서비스 디펜던시 맵(nGeniusOne Service Dependency Map)은 운영자의 별다른 노력 없이도 자동으로 무수히 많은 정보가 펼쳐져 보인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 적정성 여부,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의 문제 감지, 문제 구간의 명확한 인식을 통해 빠른 문제 해결(패스트 MTTR) 등 사용량에서 장애에 이르는 종합적인 분석을 손쉽지만 명료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운영에 대한 수치를 지표화해 대시보드에 표현하면 보다 빨리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도 한다. 넷스카우트가 제공하는 대시보드와 리포트 구성은 손쉽게 운영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어도 어렵다면 당연히 사용 빈도수가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사용자 환경에서는 어떠한가? 사용자 환경에서의 서비스 가용성을 모르고 있다거나 이로 인해 기업에서 생산성에 차질을 빚고 있지만 그 누구도 알고 있지 않다면 해결은 고사하고 문제가 있는지 여부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 환경에 대한 이해와 사용자가 접속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모니터링 방안을 도입하고 관리해야만 한다.

   

▲ 그림 5_넷스카우트 엔지니어스펄스 성능 모니터링 대시보드

 

   
▲ 그림 6_넷스카우트 엔지니어스펄스 워크플로우

서비스 가시성으로 가용성 기반 확보해야
<그림 5>는 사용자 환경에서의 능동 테스트를 통해 문제를 감지하는 워크플로우 기반의 넷스카우트 엔지니어스펄스(nGeniusPULSE) 대시보드다. 지사나 지점 또는 사용자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으로 사용하는 테스트 대시보드와 워크플로우를 살펴보자.

SaaS에서 내부 운영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경계 없는 모니터링과 서비스 운영을 보장할 수 있도록 데이터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중앙에서 문제의 원인이 네트워크인지 아니면 애플리케이션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O365 사용에 불편함이 있다고 모든 사용자 환경에 운영자들이 출장 나가서 확인할 수는 없지 않는가? 중앙에서 사용자와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을 통제할 방안을 찾아 적극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해야 할 것이다. 또한 실제 사용자뿐 아니라 수많은 그리고 앞으로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는 IoT 장비를 포함해야 한다.

IoT 디바이스는 불만을 제기하지 않는다. 결국 가시성 확보와 모니터링을 수행하지 않으면 모를 수밖에 없다. IT 운영자 그리고 기업들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등 앞으로 인공지능(AI)과 통신하며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운영을 준비해야 한다.

서비스의 운영 그리고 개선은 가시성에서 시작해야 한다. 볼 수 있어야 문제를 감지하고 해결하며, 나아가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스카우트가 SA를 포함해 가장 잘 알고 그리고 지속적으로 진화시켜 나가고 있는 분야는 스마트 데이터를 통해 서비스 최적화를 보장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의 근거를 제공하는 가시성이다. 특히 최적화는 그 어떤 기술이나 기업보다 효율적이고 쉬운 방법론을 지원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5G 상용화는 한국의 LG유플러스이고, 세계 최초의 5G 모니터링은 넷스카우트다. 가장 진보한 기술에 가장 빨리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운영 환경에서 서비스 가시성을 통한 가용성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 위치와 기술에 구애 받지 않는 가시성은 다가오는 스마트 세상의 관리 대안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 세상으로 진화를 보장하게 될 것이다.

지속적인 통합 모니터링의 요구는 빠른 문제 감지와 해결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다종다양한 가시성 및 모니터링 도구와의 통합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다양하게 관리하는 방안, 그리고 반드시 사용자 환경에서부터 하이브리드 환경에 이르는 경계 없는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만이 진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세상에서의 적절한 대응 방안이 될 것이다.

   

▲ 그림 7_경계 없는 가시성

 

   
▲ 그림 8_넷스카우트 가시성 관리 방안과 적용 방안

안정적인 IT 운영 최적화 주도
종합적인 모니터링과 데이터 연계, 선제적인 서비스 대응을 통한 사용자 만족도와 생산성 관리,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사각지대 없는 IT 운영 환경의 확보가 넷스카우트의 SA 플랫폼이며, 고객의 중단 없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맞춰 최적화된 IT,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최적화를 보장하는 하나의 축이 될 것이다.

쉽고 명료하지만 수많은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넷스카우트의 SA 플랫폼이 제공하고, 변화하는 운영자나 담당자들의 역할에 도움을 준다. 볼 수 있다면 그리고 감지할 수 있다면 해결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넷스카우트는 데이터센터, 지점/지사,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가상화, 하이브리드 환경 등 위치에 구애 받지 않고 5G, 와이파이, 모바일, 데스크톱 가상화(VDI), 사물인터넷(IoT) 등의 디바이스 환경에 무관하게 네트워크 계층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성능 모니터링을 통합한다. 또한 서비스 운영 및 사이버 공격위협 전반에 걸쳐 전체 가시성을 확보해 보다 안정적인 IT 운영의 최적화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넷스카우트의 SA 플랫폼은 진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통합 운영 체계의 출발점이자 주요한 운영 도구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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